새 술은 새 부대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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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처럼 쉬는 날, 새 집(블로그)을 꾸미는데 두 시간이 걸렸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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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연히 알게 된 티스토리.

회가 동하여 손을 댄 것이 것잡을 수 없게 하더니
하루를 예서 보냈다.

잘 만들어진 티스토리에 감탄을 연발...

둥지를 틀 수 있을까 미리 점 쳐보다. 괜찮은 곳이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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